위의 두 가지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일 때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‘통계적’인 방법으로 연

구한 에드워드 솔프의 공식을 소개한다. 솔프의 전략은 가장 기본적으로 매 게임마다 나오는 카드의 패를

기억하는 것이다. 이른바 카드 카운팅이라는 것이다. 그 외에 다섯 가지가 있다.

첫째, 자신의 패의 합이 11이하이면 카드를 더 받는다. 이것은 카드를 더 받아도 자신의 카드 숫자 합이 21

을 넘어 버스트 되는 경우가 아니므로 당연한 것이다.

둘째, 합이17이상이면 카드를 더 받지 않는다. 이것은 버스트가 될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이다.

셋째, 12-16일 경우에는 딜러가 뒤집어 놓은 패가 7-A이면 카드를 추가로 받는다.

넷째, 딜러의 패가 2-6이면 카드를 더 이상 받지 않는다. 이것은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딜러가 버스트 되기를

노리는 것이다.

말해 두었지만 블랙잭의 목적은 21에 근접한 숫자를 얻는 것이 아니라 딜러를 이기는 것이다. 그리고 자신

의 카드의 합이 정확히 11이면 추가로 받는 카드가 페이스 카드이기를 바라면서 더블다운을 하는 것이 마지

막 다섯째이다. 그러면 여기서 네 번째의 룰,딜러의 패가 2-6이면 더 이상 카드를 받지 않는지에 대해 생각해

보자. 트럼프의 13가지 숫자와 문자에서 숫자 10에 해당하는 카드는 네 종류나 된다. 다른 숫자가 나올 확률

이 1/13인 것에 비하여 숫자 10의 크기를 가진 카드가 나올 확률은 4/13으로 다른 것보다 네 배나 그 확률이

크다. 따라서 딜러의 카드 오픈된 카 드가2라면 두 번째 카드가 무엇이든 카드 숫자의 합이17이 안되므로 세

번째 카드를 추가로 받아야 할 것이다. 그럴 경우에10과 같은 큰 숫자의 카드가 나오기 쉬우며 이는 곧 딜러

의 카드 합이 21이 넘어 버스트 되기 쉬움을 의미한다. 딜러의 오픈된 카드가 6일 경우에도 세 번째 카드를

받는데 처음 숫자가 6이나 되므로 먼저 말한 경우보다 더 버스트가 되기 쉽다.그리고 통계적으로도 딜러가

버스트 될 확률은28%나 된다고 한다. 따라서 딜러의 오픈된 카드가 2-6과 같이 숫자가 낮다면 버스트가 되

기를 바라는 편이 블랙잭에서 이기기 쉬울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. 이외에도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룰로는 써

렌더나 스프리트, 더블다운등이 있다. 앞서 말한 에드워드 쏠프의 방법대로 한다면 분명히 카지노에서 블랙

잭을 했을 때 딜러를 이길 확률이 반을 넘는다. 에드워드 쏠프는 자신이 이 방법을 몸소 행하여 실제로 1만

달러를 30시간 만에 2만 달러로 부풀린 적도 있다. 하지만 이 방법의 문제는 높인 승률은 고작 52%에 불과

해서 시간과 판돈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된다는 것이다. 또한 카드 카운팅을 이용하여 자신이 유리하다고 생

각되는 때에 배팅을 높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낮춘다면 카지노에서 배팅금액의 차이로 카드 카운팅을

하는 사람을 알아차리고 그들보다 승률을 높인 채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를 내쫓을 수도 있다는 문제점이 있

다.

출처 : 우리카지노 ( https://koreaheraldcamp.com/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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