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개선 & 관광객 유치

태백과 정선일대가 단지 도박도시가 아니라, 역사, 문화, 체육, 관광자원들을 볼 수 있는 고원관

광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. 이는 4계절 전천후 가족휴양단지와 함께,

카지노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. 강원랜드와 연계

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살펴보면 태백은 21세기 한국 최고의 고원관광휴양체육도시 및 관광위

탁단지로 각광받을 수 있는 지역성과 풍토성, 역사성을 간직하고 있다. 뿐만 아니라, 수려한 자

연관광자원과 훌륭한 문화자원·산 악형 관광자원이 풍부한 천혜의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.

특히 자연 관광자원, 유·무형의 문화관광자원, 생태관광자원, 산업관광자원, 이벤트와 축제, 향

토음식물과 특산물, 장터장날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관광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견되는 바

이에 대한 상품과 자원화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. 강원랜드는 아시아에서 말레이시아의 겐팅리

조트와 더불어 사계절 종합리조트를 지향하는 단 두 개의 카지노 리조트로서 지역적인 접근성

은 겐팅리조트와는 비교할 수 없이 유리한 한·중·일 삼국의 복판에 위치하고 있다. 카지노만 입

지하고 있는 마카오나 외국인 전용카지노에는 없는 복합레저타운을 갖추고 있어, 미래의 카지

노 고객인 가족방문을 유치할 수 있으며, 국내적으로만 살펴보아도 사계절종합리조트로서 강

원랜드의 가치는 독보적이다. 이는 용평이나 제주도 등과는 차원이 다른 리조트로 볼 수 있다.

하루 평균 3천명에서 5천명이 입장하는 1인당 5000원의 강원랜드의 입장료 수입은 국가의 특

별소비세 및 교육세로 가져가고 있다. 또한 강원랜드는 카지노 매출액의 100%를 관광개발기

금의 명목으로 정부에 납부하고 있으며, 그 예상액이 스몰 카지노의 경우 연간 약 300억 원이

되며, 메인 카지노의 경우 약 700억 원에서 1000억 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. 이에 대해 강원

도 남부 지역민들은 이러한 세금들이 강원도와 동떨어진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것에 대해 강원

도 남부 폐광시군의 평균 지방재정 자립도가 13~17%밖에 안 되고 있는 열악한 재정 상태에서

정작 지역민들을 위한 복지사업 및 교육환경, 주거환경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주장을

하고 있다. 강원랜드의 영업 위촉을 우려해 개정된 10%의 지역 개발기금도 종전의 75%로 늘

려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.

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테마파크로 확장시켜가고 있는 현재의 폐광지역 카지노는 기존의 국내

13개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들과는 그 설립 동기와 목적이 전혀 다르다. 즉, 침체된 지역경제를

되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정부에서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내국인출입 카지노이다. 그러나 지

금의 관련 법규는 이러한 설립 목적을 고려하지 않은 채 기존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동일하

게 적용함으로서 이 곳 카지노 설립으로 인해 발생되는 수입의 대부분을 국가가 흡수하고 있

다. 더욱이 카지노 설립으로 인해 야기되는 쓰레기 처리시설, 도로 등의 부담을 지역 지방단체

의 재정에 맡기려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. 따라서 현재의 조세는 지역특수성을 감안한 지방세

원화의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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